부동산·세금

토허제 실거주 유예 2026 완전 정리

정보준밤 2026. 5. 12. 19:03

 

 

📋 핵심 요약

토지거래허가제(토허제) 구역에서 세입자 낀 집을 무주택자가 매수하면, 임대차 계약 잔여기간(최대 2년)만큼 토허제 실거주 유예가 가능합니다. 2026년 2월 시행령 개정으로 공식 도입됐으며, 2026년 5월 11일 정부가 비거주 1 주택자까지 유예 대상 확대를 검토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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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허제 실거주 의무 — 기본 구조

📌 기본 의무 3가지
1
허가일로부터 4개월 이내 잔금 납부
2
잔금 당일 전입신고
3
입주 후 2년간 실거주 의무 이행

⚠️ 위반 시 이행강제금 부과 또는 허가 취소 처분

2026년 토허제 실거주 유예 — 4가지 조건

토허제
 
 
 
 
 
 
 
 

실거주 유예 기간 종료 후에는 반드시 직접 입주해야 합니다.

📅 토허제 실거주 유예 실제 계산 예시

2026년 2월 12일 기준 세입자 계약이 2028년 2월 11일까지 남아 있다면
→ 매수인은 2028년 2월 11일까지 토허제 실거주 유예 가능
→ 계약 종료 후 반드시 입주 (추가 갱신 기간은 유예 포함 안 됨)

토허제 실거주 유예 — 해당 안 되는 경우

❌ 유예 불가 케이스
1주택자가 파는 집을 매수하는 경우 — 토허제 실거주 유예 대상 아님
일시적 2주택자 매물 — 원칙적으로 해당 안 됨
세입자 없는 빈 집 매수 — 즉시 입주 원칙
매수자가 기존 주택 보유자 — 무주택자 조건 미충족

유예 대상 한눈에 보기

구분 토허제 실거주 유예
다주택자 매물 + 무주택자 + 세입자 있음 ✅ 가능 (최대 2년)
1주택자 매물 ❌ 불가
일시적 2주택자 매물 ❌ 원칙 불가
비거주 1주택자 매물 🔄 검토 중
세입자 없는 매물 ❌ 즉시 입주

주담대 전입신고 의무 함께 완화됐다

🏦 주택담보대출 전입신고 완화

시행령 개정으로 주담대 실행 후 전입신고 기한이 유연해졌습니다.

A
대출 실행일로부터 6개월
B
임대차 계약 종료일로부터 1개월

→ 두 시점 중 더 늦은 날짜를 선택 가능. 토허제 실거주 유예와 연동해 이행 부담을 줄였습니다.

비거주 1 주택자도 유예 확대 검토 (5월 11일)

🔔 2026년 5월 11일 최신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시행 이후 강남·용산 매물이 급감하자, 정부가 비거주 1 주택자까지 토허제 실거주 유예 대상 확대를 검토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갭투자 허용이 아닌, 매도 기회를 주는 취지. 매수인은 무주택자 한정, 임차기간 종료 후 반드시 직접 입주."

국토부: "토허제 실거주 유예를 적용받아도 2년 실거주 의무는 변함없이 유지된다."

⚠️ 아직 미확정. 시행령 개정 발표 이후 공식 적용 기준이 결정됩니다.

시장 영향 — 전문가 시각은?

📊 시장 반응

2026년 3월 서울 아파트 토지거래허가 신청 건수 7,653건으로 역대 최대. 이 중 다주택자 매물이 1,310건(17.1%)으로 집계됐습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토허제 실거주 유예로 인한 거래 활성화 효과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합니다. 강남·한강벨트 집값 강세 속에서 굳이 집을 팔 유인이 크지 않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추가 완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져 관망 심리가 길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토허제 실거주 유예를 받으면 2년 실거주가 면제되나요?
A. 아닙니다. 토허제 실거주 유예는 입주 시점을 미루는 것이지, 2년 실거주 의무 자체가 사라지지 않습니다. 세입자 계약 종료 후 입주해 2년을 살아야 합니다.
Q. 세입자가 계약갱신청구권을 쓰면 유예 기간도 늘어나나요?
A. 아닙니다. 계약갱신청구권 행사로 연장된 추가 기간은 토허제 실거주 유예 기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Q. 비거주 1주택자 유예 확대는 언제 확정되나요?
A. 2026년 5월 11일 기준 검토 중이며, 시행령 개정 공포 이후 공식 적용됩니다. 정부 발표를 지속적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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